Atelier Écriture




아틀리에 에크리튜는 2014년 2월, 성수동 최초로 공장을 개조한 카페 ‘자그마치’를 열며 studio ZGMC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생산해왔습니다. 이 후 ORER, WxDxH, POINT OF VIEW 등 에크리튜만의 가치가 담긴 공간에서 지속적인 컨텐츠를 선보이며, 동시에 다양한 디자인 영역의 클라이언트들과 함께 브랜드 컨설팅과 콜라보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아틀리에 에크리튜는 공간, 오브제, 디자인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하는 디자인 기획 컴퍼니입니다.




Company Value


쓰는 것은 곧 의미와 방식과 태도를 구현합니다.
쓰여진 것은 지속적으로 작용하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플랫폼입니다.

What We Do


아틀리에 에크리튜는 공간, 오브제, 전시 등 다양한 쟝르의 언어(langue)를 다룹니다. 장식적이거나, 심플하거나, 서정적이거나, 합리적이거나, 에크리튜는 가장 적합한 문체(style)를 구현합니다.

Branding Process


원어 écriture는 글자를 포함한 인간이 쓴 모든 기호와 드로잉 등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에크리튜 컴퍼니에서는 브랜딩을 위한 다채로운 집필과정을 통해 디자인 기획이 진행됩니다.








Director



Kim, Jae Won



성수동 최초로 공장을 개조한 카페 ‘자그마치’와 문화공간 ‘오르에르 Orer’ 수집품과 취향이 반영된 오브제를 전시하고 판매하는 ‘OrEr Archive’,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WxDxH’, 큐레이션 문구점 ‘POINT OF VIEW’를 기획했다. 공간디자인과 브랜딩, 운영에 걸쳐 밀도 있는 디렉팅을 선보이고 있다. 영국 센트럴세인트마틴 텍스타일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에서 디자인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건국대학교 리빙디자인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중이다.